요즘 Life Log 및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여러 아이디어 및 잡생각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아래 소재들에 대해서 곧 포스트 시작하겠습니다 (순서 및 소재는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1. Life Log - Google Latitude
2. Music - Google Music, last.fm
3. Web 검색 기록 - Google web history
4. 클라우드 서비스 - UCloud, 다음 클라우드
5. 문서 - Google Docs, Awesome Note
 
마지막으로 요즘들어 계속 생각나는 광고 멘트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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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중 블로깅
JW메리어트 호텔에서 현재 진행하고있는 Google Developer Night에 참석중입니다.
 사정상 글은 많이 못쓰고 사진으로 대체 하겠습니다^^

집에가서 자세한 블로깅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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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Bridge

분류없음 2007.10.0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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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pple Media Event에서 아이팟 나노 3세대와 아이팟 6세대 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을 중심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후에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아이팟 6세대 일명 아이팟 터치(iPod touch)
아이폰(iPhone)에서 전화기능만 빼고 다 들어있습니다. 크기 동일, but 두께 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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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팟 나노 3세대
 아이팟 비디오의 화면크기(2인치)에 전체 크기와 두께를 줄였네요.
 동영상 플레이가 가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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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LG

여가 2007.08.3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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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94년도 당시 김용수의 멋진 마무리와 신인 삼인방(유지현, 김재현, 서용빈)의 활약에 반하여 LG팬이 되었습니다. 사실 야구장은 97년에 한번 가고 그 후론 집에서 TV로만 가끔보는 사이비 LG팬으로서 13년간을 보냈죠.

어제(29일) 루군의 권유로 인하여 LG홈경기를 보러 잠실구장을 갔다왔습니다. 오랜만에 간 잠실구장에 적응이 안될까하는 약간의 걱정이 있었는데, 정말 재밌게 놀고 왔습니다. 경기도 재밌었고, 응원도 재밌었고, 야구장에서 먹는 맥주도 맛있더라구요 :) 역시 스포츠 경기는 맥주와 함께!!!

이날 경기 전까지 LG가 3연승이어서 내심 불안했습니다. 근년 LG가 3연승이상 한것을 잘 못봐서 왠지 질것 같았죠. 저의 예상은 적중하여 4회초에 무사만루로 롯데에게 2점을 헌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게 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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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말에 7점을 몰아서 득점하는 LG!!!
역시 무적LG입니다!!!

LG 가을에 야구하면 다시 한번 잠실야구장을 찾아 가야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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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하실분?

일상 2007.08.29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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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부터 미아동에서 자그마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해다미'라는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의 일원으로서 미아동 공부방에서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수학과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제가 배웠던 지식을 나눠주고,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작게나마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년전에는 말이라곤 듣지도 않고 선생님에게 대들기만하던 아이가 지금은 혼자서 열심히 수학을 푸는 모습을 볼때,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또한 공돌이로서 타학교 타과 학생들과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해다미에서는 매년 학기 시작쯤에 신입선생님을 모집하는데, 지금 신입선생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기한은 9월5일까지고, 자격요건은 대학생으로서 1년동안 꾸준히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열정입니다 :)

봉사활동에 뜻이 있으신분은
해다미 카페에 방문하셔서 가입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혹시 궁금사항이 있으면 리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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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코스 5.74

일상 2007.08.2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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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1학기말 기말고사 준비할때, 여기저기 몸에서 이상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또 운동을 안한지 2년이 넘어가니 훌라우프살도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다이어트 겸 몸보신 차원에서 운동을 계획했습니다. 제가 천호근처에 살아서 한강고수부지가 생각보다 가깝더라구요. 이사온 뒤로 뛰어보겠다고 생각했는데 뒹굴뒹굴하다가 3년만에 한강변을 뛰기시작했습니다.

저녁을 먹지 않고 월,수,금 9시경에 한강변을 뛰고 있습니다. 조깅(러닝)코스는 천호역에서 시작하여 풍납토성을 지나 한강고수부지를 타고 잠실철교(성내역)까지 찍고 다시 돌아오는 코스이죠. 콩나물로 확인해보니 2.87 * 2 = 5.74km내요. 지금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단계여서 무리는 안하고 있습니다. 최종목표는 잠실대교(잠실역) 왕복코스(7.26km)입니다.

몇 주 전 처음 뛸때는 힘들어 죽을것 같았는데 지금은 뛸만하네요. Runner's High*인지는 모르겠지만 뛰면 힘들지만 상쾌하기도 합니다. 조깅 다녀와서 먹는 우유와 계란도 꿀맛이고요 :)  여러분도 저녁에 달리기 어떠세요?

Runner's High :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란 통상 30분 이상 달릴 때 얻어지는 도취감, 혹은 달리기의 쾌감을 말한다 - 네이버 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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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INN이 돌아왔다!!

이글루스에서 나와 정처없이 해매다가 티스토리에 안착했네요.

급격하게 저하된 언어감각을 재고하고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FUNCTION을 '함수'로만 파악하고, 4페이지 리포트쓰는데 하루종일 걸리는 제가 너무 어이없더군요.

물론 언어감각의 저하의 이유가 블로그 중단만으로 규정하기에는 무리가 있죠. 급격하게 저하된 독서의 양도 하나의 이유라 생각됩니다. 틈틈히 읽던 소설도 읽은지 한참되었고, 게다가 만화책도 본지 꽤 되었네요. 일단 블로깅을 하면서 언어와 친밀해 질려고 합니다. :)

그런데 생각해보니 언어감각을 고취하기 위해 블로그를 하는 사람도 별로 없을것 같네요. 어처구니 없는 동기로 블로그를 하는 제 자신이 황당하네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저의 블로그를 읽다가 '글이 삼천포로 간다',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도 '역시 언어감각 제로의 글이군' 하면서 너그러운 마음씨로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

블로그 제목도 거창한 이름이 아니라 'JJIINN이 돌아왔다'로 지었습니다. 나중에 블로그를 좀더 진행하다가 괜찮은 이름이 생각나면 바꾸도록하죠. 제가 너무 '막블로거'인가요?;

일단 저번에 다녀왔던 홀로 여행기와 관심사를 주로 쓰면서 글 솜씨를 확장해보겠습니다. 꾸준히 블로깅을 할 예정이니, 지켜봐주세요.

각설하고 한줄로 요약하면 JJIINN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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